여러분 안녕하세요!

점심 메뉴 고를때 어려움을 겪어 보신적 있으신가요 ? 사무실의 ‘정치학’ 점심 메뉴를 옳바르게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직장인이라면 한두번 느꼈을것만 같은 … 뭐 이런 생각은 중요하지 않고, 오늘 점심 메뉴는 내가 고른다.새로운 직장에 취직하여 근무한지 벌써 3~4개월 되여 간다.몇달 다니면서 파악한 분위기로는 다들 음식을 맛있게 드신다.갓성비 혹은 비싸도 맛집이여야만 한다.점심 메뉴는 내가 고를수 있다.처음에는 스트레스,하지만 지금은 즐겁다.왜냐하면 오늘 점심 메뉴는 내가 ‘입찰’성공했다.사무실에서 ‘입찰’에 가장 강력한 라이벌 과장님이 계신다.요즘은 많이 양보해주신다.내가 고른 점심 메뉴에 만족해하는 느낌이다.

이제부터 생각날때마다 나의 직장에서 점심 메뉴를 사진찍어 블로그에 올릴 예정이다.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은 소기업이지만 점심은 회사에서 제공해준다.일인당 명확히 정해진 금액은 없으나 오늘 조금 비싼걸 먹었으면 내일은 좀 저렴한걸 먹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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